공장/창고/학교지붕 빌려주면

"지붕임대수익 지급"

한달내내 비가와도 눈이와도 “고정수익”을 지급합니다~!

태양광

지붕임대

"투자비O원!"

태양광임대사업이란?

태양광 임대사업이란 돈을 받고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공간을 대여해 주는 사업입니다.
말 그대로 본인 소유의 공장지붕, 옥상, 창고, 학교건물위, 주차장 등 유휴부지를
사업자에게 20년간 임대해주고 임차인으로부터 임대 수익을 창출해 내는 사업입니다.

태양광발전사업
태양광

쉽게 100KW발전소를 예로 든다면, 약 250평 내외의 유휴지붕을(혹은 주차장)부지를 임대해주는 조건으로
연간 300만원, 20년간 총 6,000만원의 임대 수익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만약 설치 용량이 커진다면, 임대수익 역시 더욱 늘어나게 되는데,
500KW발전소에 준하는 면적을 임대해 주실 경우, 연간 1,500만원, 20년간 총 3억원의 임대수익이 생깁니다.

쉽게 100KW발전소를 예로 든다면, 약 250평 내외의 유휴지붕을(혹은 주차장)부지를 임대해주는 조건으로
연간 300만원, 20년간 총 6,000만원의 임대 수익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만약 설치 용량이 커진다면, 임대수익 역시 더욱 늘어나게 되는데,
500KW발전소에 준하는 면적을 임대해 주실 경우, 연간 1,500만원, 20년간 총 3억원의 임대수익이 생깁니다.

태양광발전사업
태양광발전사업

임대료의 경우에도 건물 소유주가 원하신다면, 5년치를 선불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에게 내 건물을 20년간 임대해줘도 내 건물이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물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태양광지붕임대사업은 피해보상에 대한 상해보험을 한국전력공사에서 대신 가입을 해드리고 있으므로
믿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건물에 피해가 발생 할 경우 100% 한전 자회사 측에서 피해를 보상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보험은 공장의 문제로 피해가 발생해도 보상이 가능하며, 무엇보다 정밀구조 안전진단을 통해서
내 건물에 문제가 발행할 확률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0년 임대 기간이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20년 임대 기간이 종료된 다음에는 임차인으로부터 태양광발전설비에 대한 모든 권한을
기부채납 받으시든 철거를 하시든 건물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목하셔야 하는 사항은 태양광발전소의 수명입니다.
통상 태양광발전소의 수명은 약 25년 이상으로 모 제조사의 경우 25년간 89%의 효율을 보증해주고 있으므로
한번 설치하면 장기간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20년 뒤에 임차인에게 기부채납 받으신 태양광발전소를 직접 운영하셔도
향후 꾸준한 잉여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철거를 희망하시는 경우 한전 자회사를 통해 철거 및 원상 복구도 가능합니다.

본 사업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에서 책임을 지고 관리를 대행해 주고 있는 것은 물론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및
전문업체의 위탁 관리를 통해 태양광발전설비의 안정성 역시 최대한 확보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연 1회 공장 전기 수전설비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는만큼 건물유지보수 등 공장에 큰 이득이
될 수 밖에 없는 사업임에는 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 계열사가 모든 것을 책임집니다.

  1. 투자비 “제로”
  2. 관리비 “제로”
  3. 지상권설정 “없음”
  4. 철거비용 “없음”

임대수익 조견표

태양광임대사업

전문상담
1566-1625 / 010-5785-9984
평일 09:00 ~ 18:00